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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매곡 서한이다음 견본주택에 강추위에도 상담 줄이어
첨부파일  1517269568_0.png 등록일자2018-01-30 조회638



원도심 새 아파트에 대한 순천 시민들의 기대는 영하의 날씨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지난 26일 공개된 순천 신매곡 서한이다음 견본주택에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순천 시민들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신매곡 서한이다음은 순천 원도심 지역의 첫 재건축사업이자 올해 첫 분양하는 단지이기 때문이다.

관람이 시작되자마자 청약신청 상담을 받고자 하는 상담 행렬이 끝도 없이 이어졌다. 한 30대 주부 이모씨는 개관 당일 추운 날씨에도 일찍부터 견본주택을 관람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그는 “신대나 오천도 좋지만 문화건강센터 바로 옆이고 초등학교 바로 옆에다 동천까지도 걸어서 바로니까 살기에는 정말 좋다”며 “928가구 대단지인데 일반분양이 적은 거 같아서 경쟁률이 높게 나올 거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합원들이 계약을 많이 했다는 건 그만큼 가치를 인정받고 시작하는 게 아닌가”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견본주택 안에서 만난 인근 한 부동산 전문가는 “20년 가까이 공급이 없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서한이다음 분양을 시작으로 재건축 사업도 이어지고, 원도심활성화 정책까지 생각하면 개발에 대한 비전도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합원들의 호평이 입소문으로 타고 있어 분위기는 좋은 거 같다”며 “가격이나 조건도 괜찮아서 분양은 잘 될 거 같다”고 덧붙였다. 그 역시 상담을 받기 위한 대기석으로 자리를 옮겼다.

2017년 시공능력평가 전국 46위로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46년 역사의 서한은 이 날 공개에 앞서 몇 차례의 자체 품평회를 통하여 제품력을 강화하고 24일 재건축조합원 사전초청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오랜 기간 기다렸던 재건축 사업의 전반적인 브리핑을 듣고 새 집 마련에 대한 기대가 현실로 다가왔다며 서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신매곡 서한이다음은 단지 1㎞ 내 초중고 9개교와 순천대가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옆에 삼산초가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통학 걱정을 덜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수영장, 보건소, 시립도서관, 평생학습관이 갖추어진 순천건강문화센터를 비롯하여 인근에는 동천천변공원, 문화예술회관, 순천대 대학로, 그림책 도서관, CGV 등 문화ㆍ건강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더욱이 핵심 행정기관인 순천시청, 순천의료원 등이 인접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시내버스 노선의 다수가 경유하는 중앙로 곁에 위치해 우수한 시내교통환경과 함께, 종합터미널, KTX순천역과도 가까워 광역 교통여건까지 우수하다. 게다가 작년 말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순천시가 2곳이나 선정되면서 원도심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신매곡 서한이다음은 전용 59㎡, 69㎡, 84㎡, 107㎡ 총 928가구 중 일반분양은 84㎡ 241가구가 공급된다. 이달 30일(화) 특별공급접수, 이어 31일(수) 1순위, 다음달 1일(목)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계약금 1000만원(10%, 분납 중 1차분)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으며, 계약금 완납 후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순천 죽도봉공원 맞은편에 있다.


출처: http://realestate.joins.com/article/article.asp?pno=134762&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