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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건설사‘전국 톱브랜드’명성 되찾는다
등록일자2018-03-26 조회1007
    대구지역 건설기업들이 사업 영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다. 수도권에서의 성공적인 사업 진행으로 브랜드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건설업체가 우방, 청구 이후 사라졌던 전국 톱브랜드의 명성을 되찾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5일 대구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화성은 지난해 10월 분양한 경기도 파주 운정화성파크드림(1천47세대)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몰아 23일에는 인천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모델하우스를 오픈했고, 올해 하반기에는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2단지 분양에 나선다. 최근 5년간 화성은 경기도 이천, 안양, 고양, 그리고 인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화성 측은 대기업들이 포진한 수도권에서 성공적인 분양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친환경 단지 설계에서부터 첨단 IoT시스템 적용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경쟁력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화성 관계자는 “최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생활 패턴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기존의 획일적인 평면에서 벗어나 주거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이는 신평면을 개발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설계의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역점을 두고 공간의 효율성과 창의성을 높인 신평면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29일 1·2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인천 부평역 화성파크드림도 부평에서 찾아보기 힘든 중소형 4베이 구조(75㎡B 제외)와 LG 유플러스의 홈 IoT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헤파필터 전열교환식 환기 시스템을 적용, 미세먼지 걱정을 덜어줬다. 여기에 지하주차장 재실감지 시스템과 LED조명을 적용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량을 알려주는 EMS시스템과 일괄소등스위치, 원터치 방범설정, 세대내 엘리베이터 호출 등 첨단 시스템도 갖췄다. 전용면적 59㎡ 176세대, 75㎡ 163세대, 84㎡ 202세대 총 541세대로 구성된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이 들어서는 부평 지역은 입주 10년차 이내 중소형 신규아파트가 부족한 지역으로, 신규분양 아파트에 대한 집값 상승요인이 충분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한은 지난 1월 전남 순천 매곡주공1단지에 928세대 분양을 진행, 분양 한 달 만에 완판했다. 순천 신매곡 서한이다음2차(177세대·주상복합), 대전 둔곡지구(1천522세대), 부산 명지 국제신도시 분양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청라국제도시에 오피스텔을, 행복중심복합도시 세종시에 타운하우스를, 김포한강 신도시에는 오피스텔도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를 기점으로 전국적 단위 사업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분양, 기업력을 키워나갈 방침이다.

이처럼 지역 건설기업들이 수도권 등 전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협력사들도 덩달아 바빠지고 있다. 역외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 협력업체들을 참여시킨 덕분이다.

화성 관계자는 “역외지역 중에서도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고, 이런 덕분에 지역 협력업체들의 역외사업 진출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면서 “실력으로 인정받아 다시 지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지역 건설업계 관계자는 “지역 기업들이 역외사업을 통해 대기업 건설사들과의 수주 및 영업활동에 당당히 경쟁, 내실과 외형을 함께 넓혀나가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게 되면 전국 최고 수준의 건설기업을 갖고 있던 대구의 명성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80326.01020075001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