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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프리미엄 누리며 10년간 집 걱정없이 거주…서한 혁신서한이다음 E-Stay
첨부파일  1525846731_0.jpg 등록일자2018-05-09 조회244

서한이 ‘공공지원 브랜드 임대아파트’(구 뉴스테이) 공급을 본격화한다. 이로움, 이코노미에서 따온 E를 적용하여 ‘서한 이다음 E-Stay’(가칭)로 새롭게 브랜드를 론칭하고, 차세대 주거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6월 중 대구 혁신도시에 '혁신 서한이다음 E-Stay' 477가구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 대구국가산업단지에 1천38가구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공공지원 브랜드 임대아파트’는 나날이 상승하는 분양가로 새 아파트 분양에 엄두를 못 내는 서민들이 합리적인 금액으로 분양아파트 수준의 최신형, 고품질 임대아파트에 최장 10년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주거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주 기간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초기 임대료는 시세의 90~95% 수준으로 규제하는 반면 민영아파트 브랜드로, 설계부터 주거 서비스까지 새 아파트 품질 그 이상을 제공한다.

자격 조건도 자유롭다. 무주택자 실수요자를 우선순위로 하되 지역 제한, 전매 제한을 두지 않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다. 보증금과 월임대료의 비율도 형편에 따라 조절할 수 있으며, 살다가 내 집을 마련하면 언제든 위약금 없이 자유롭게 퇴거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공공지원 브랜드 임대아파트’가 실수요자로부터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로 ‘집에 대한 소비자 인식의 전환’을 꼽는다. 집 한 채에 인생을 걸고 살았던 시대와는 달리 ‘오늘을 즐겁게 살자’는 사고가 우선하며, 집을 소유하기 위해 평생을 은행 대출과 싸우는 대신 삶의 품질을 높이는 데 더 투자하겠다는 생각의 변화가 ‘공공지원 브랜드 임대아파트’의 장점과 맞닿아 있다는 것이다.

서한은 첫 번째 ‘공공지원 브랜드 임대아파트’ 사업이자 대구 혁신도시 마지막 아파트로 혁신도시 A-4블록에 ‘혁신 서한이다음 E-Stay’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9㎡ 단일 타입으로 구성한 총 477가구를 6월 중 선보인다.

서한은 공공지원 브랜드 임대아파트 경우 저렴한 만큼 품질이 낮다는 기존 일반 임대아파트 개념을 싹 지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선 ‘지금 가장 잘 사는 집’의 완성을 위해 혁신 서한이다음 E-Stay 각 가구 내에 KT 기가지니를 배치하고, 첨단 ICT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실 공히 인공지능 아파트를 건설한다.

이와 함께 헬스 매니저(입주자 참여 선택형), 셀프 건강검진, 골프연습장, 멀티플레이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 보육 시스템으로 지역업체와 연계한 놀란디아 어린이집도 운영(유료)할 계획이다. 나눔도서관, 독서실, 등하교 도우미, ICT 에듀, 작은도서관 내 키즈열람실, 경로당 등에는 미세먼지 발생을 고려한 산소발생기를 설치하는 등 쾌적한 커뮤니티 환경을 조성한다. 야외캠핑장, 텃밭, 수경재배를 위한 공간까지 별도 제공하며, 휴대용 전기차 충전 서비스로 전기차 시대를 대비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코인세탁실(대형세탁물 세탁`건조), 이사`육아`청소도우미(대리주부), 무인택배보관함 등을 도입한다.

조종수 서한 대표이사는 “‘공공지원 브랜드 임대아파트’야말로, 서민들을 주거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시켜 줄 최상의 방안”이라며 “고가의 분양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그 이상의 고품질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주거문화 공급으로, 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혁신 서한이다음 E-Stay 입지 또한 도시철도 1호선 연장이 계획돼 있는 사복역 초역세권에, 완성된 혁신도시의 프리미엄을 한몸에 누리는 핵심 자리로 신혼부부, 맞벌이 부부가 10년은 집 걱정 없이 행복한 젊은 날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위치다.

지난 3월 혁신도시 내에 코스트코가 오픈하면서 더욱 풍성해진 생활 인프라에 혁신도시를 가로지르는 혁신대로, 대구 제2수목원 예정지가 인접해 있으며 초례봉, 금호강 등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가까이에서 누린다.


출처: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7991&yy=2018